인사말

  • 2016년 4월 신설된 거남복지재단은
    ‘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우리 사회에 나눔을
    실현하자.’라는 뜻으로 복지사업에 발맞추게 되었습니다.

    이 사회에는 가난에 고통받고, 사회적 편견 때문에 소외되는 사람들이
   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. 우리 거남복지재단은 사람들에게 나눔의식을
    전파하여 기부행위를 활성화 시키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
    누릴 수 있도록 끝없이 노력하겠습니다.

    변함없는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.